G7 정상이 아닌데도 2년 연속 초청받은 나라 — 그런데 외신들 시각은 갈렸다.
출처 표기: © 대한민국 청와대지난 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EU 순방 이야기를 했었죠. 그 순방의 마지막 일정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였어요.그런데 이번엔 좀 다른 점이 있어요. 외신들이 이 소식을 다루는 시각이 서로 갈렸다는 거예요. 그래서 오늘은 한 가지 사실을 여러 외신이 어떻게 다르게 보는지 같이 비교해볼게요.한국은 왜 G7도 아닌데 매년 초청받을까G7은 미국, 영국, 독일, 프랑스, 이탈리아, 일본, 캐나다 7개국 모임이에요. 한국은 회원국이 아니에요.그런데 의장국이 매년 파트너 국가를 초청할 수 있는데, 한국은 지난해 캐나다 회의에 이어 올해도 초청받았어요. 2년 연속이에요. 올해는 한국 외에 브라질, 이집트, 인도, 케냐도 함께 초청됐어요.이게 왜 의미가 있냐면요. 한국이 "옵..
2026. 6. 19.